2009/05/20 10:02 | 일상

iPhone도 갖고 싶지만 그 보다 더 갖고 싶은 것. Amazon Kindle DX.

 

다 좋은 데 너무 비싸. 전자책 단말기가 489달러가 뭐냐구..

이 단말기 사면 앞으로 아마존에서 책도 많이 사줄텐데, 한 200달러만 해주면 안되겠냐 이거지. 그냥 Kindle이 359달러인데, 욕심이 과한건가. DX라고 해서 값까지 딜럭스일 필요는 없잖아. 원가는 백 몇 달러 밖에 안한다던데, 원가에 조금 마진만 붙여서 싸게 팔면 기계도 불티나게 아마존의 전자책도 불티나게 팔릴 거 같은데 말이지.
2009/05/20 10:02 2009/05/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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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줴 (2009/05/20 17:17)
    난 줄치면서 읽는 스타일이라 패스..
    • 꼼지 (2009/05/20 18:51)
      내가 전자책 개발자라면 줄칠 수 있는 기능을 넣겠구만. 스타일러스 같은 거나 아니면 형광펜 같은 걸 따로 파는 거지. 사람들이 잘 잃어버릴테니 많이 팔 수 있을 거 같은데 말이야..

      본체는 싸게.. 이것 저것 부속품은 비싸게..
  2. 비줴 (2009/05/20 21:48)
    제작단가외에 스프린트 모바일 서비스 비용이 들어가죠. 원타임이지만.
    • 꼼지 (2009/05/20 23:13)
      차라리 무선인터넷을 지원하고 사용료를 적더라도 매달 챙겨가는 게 더 짭짤한 사업 모델이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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