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에다가 우분투(Ubuntu 9)를 설치해 봤다.
몇 년 전에 노트북 컴퓨터에 리눅스 계열의 OS (가장 나중에 설치해 본 것은 Fedora로 기억됨)를 설치해 본 적이 있긴 한데, 대체로 무선인터넷이나 마우스 같은 주변 장치들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몇 년 전에 노트북 컴퓨터에 리눅스 계열의 OS (가장 나중에 설치해 본 것은 Fedora로 기억됨)를 설치해 본 적이 있긴 한데, 대체로 무선인터넷이나 마우스 같은 주변 장치들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우분투는 꽤 평이 좋은 편이라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긴 했는데, 역시나 잘 된다. 그냥 잘 되는 정도가 아니다. 주변 기기 뿐만이 아니라 노트북 컴퓨터에 있는 음량 조절 버튼 같은 것들도 완벽하게 동작한다.
이거 정말 멋진걸..
근데, 정작 걱정했던 설치는 무사히 잘 끝났는데, Ubuntu용 FireFox가 조금 이상하다. FireFox에서 어쩐 일인지 TextCube의 글쓰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거다. 화면이 가장 위로 계속 스크롤이 되어 버린다. 흑흑..
크롬을 설치해 볼 생각.
![]() | ![]() |
이거 정말 멋진걸..
근데, 정작 걱정했던 설치는 무사히 잘 끝났는데, Ubuntu용 FireFox가 조금 이상하다. FireFox에서 어쩐 일인지 TextCube의 글쓰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거다. 화면이 가장 위로 계속 스크롤이 되어 버린다. 흑흑..
크롬을 설치해 볼 생각.
<잠시 후..>
호홋.. 잘 된다. 이 정도면 정말 쓸 만 한 걸. 이 정도 저 사양에 웹 브라우저 잘 돌아간다. Google Docs같은 웹 기반 프로그램들 사용하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을 것 같고, OpenOffice를 실행시켜 봤는데, 흠.. 역시나 조금 힘들어(?)하긴 하지만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 듯.



번개 컴퓨터 사용 시간 분포:
1. YouTube 보기 (95.0%)
2. Email (4.4%)
3. Writing something (0.1%)
ㅋㅋ
근데, 맥북 쓰고 있잖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