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9 12:06 | 낙서

사실, 꼼미가 발견한 블로그인데 책소개나 영화에 대한 글이 주로 올라온다. 블로그 제목도 없고, 글쓴이 소개도 없는데, 혼자 보기에는 아까운 글들이 많다.


푸념이나 일상의 이야기들, 그러니까 다시 말해  다른 사람에게 대체로 쓸모가 없는 글들이나 끄적거리는 나로서는 참 부러운 글쓰기 재주다. 일상의 언어지만 사람의 마음을 끄는 글이다.
2009/01/29 12:06 2009/01/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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