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30 16:08 | 노래

터질 듯 내지르는 노래 소리가 너무 좋았었는데 이제 그녀도 나이가 들었다. 여전히 힘찬 목소리이지만 그녀가 부르는 예전 자신의 노래는 더 이상 예전처럼 그저 내지르지는 않고 세월이 길이만큼 깊어진 듯 하다.

사랑이 지는 이 자리


갈바람 라일락이 질 때
2008/12/30 16:08 2008/12/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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