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1 17:11 | 일상

드디어 근 6개월 가까이 끌어오던 영주권 신청용 추천서를 받기 위한 준비가 마무리 되어간다. 교수들이 추천서에 서명해서 내게 다시 보내주어야 하는 일만 남았는데, 추천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했으니 휴... 정말이지 한 고비 넘겼다는 느낌이다.

다음은 한국에 부탁한 서류들이 도착하는대로 영문으로 번역한 후에 공증을 받는 일이 남아 있다. 다른 서류들은 대체로 H1B 신청할 때 PDF로 만들어 둔 것이 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을 듯 하다.

내 바램은 이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어서 올 가을 전에는 입출국이 자유로와졌으면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를.
2010/03/11 17:11 2010/03/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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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i (2010/03/16 13:02)
    일사천리,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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