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2 02:34 | 일상

텍사스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 칼촌 나들이를 갔다. 그동안 이렇게 저렇게 나를 도와줬던 분들과 간단히 식사라도 해야싶어 간단히 식사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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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량과 동글아빠


바보盧 off 모임도 가졌다. 백산님과 금실님 댁에서 삼겹살을 질리도록 먹고 밤 늦도록 얘기도 나누고, 주중이라 시간 내기도 어려우셨을텐데도 많은 분들이 함께 했다. 사진 찍는 걸 잊어서 많은 분들이 가시고 난 후 마지막에 남은 분들만 사진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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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2:34 2009/06/12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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