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동안 Verizon을 써왔는데 별로 좋은지도 모르겠고 괜히 비싸기만 하단 생각이다. 그 달에 쓰고 남은 시간을 다음 달로 넘겨주는 Rollover 서비스도 없다. 그래서 일년에 한 두번 있을까 말까하는 limit 넘겨 통화하는 달이 되면 추가로 요금을 왕창 내야 한다.
Palm Pre 때문에 Sprint를 생각해 봤는데, AT&T의 서비스의 요금이 기본적으로 더 싸다. 게다가 iPhone 3G를 사면 데이터 서비스도 Sprint도 보다 훨씬 싼 거다. 게다가 AT&T를 통하면 DSL과 TV 서비스도 쓸 수 있는 모양인데 아무래도 AT&T로 해야겠다. 그래도, 전화기는 Palm Pre가 참 탐나는데 말이다.

unlimited data에 voice를 많이 안 쓰면 훨씬 싸게 할 수 있음.
사용요금이랑 기기값만 생각해도 iPhone 3GS가 훨신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