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02:11 | 일상

지난 4년동안 Verizon을 써왔는데 별로 좋은지도 모르겠고 괜히 비싸기만 하단 생각이다. 그 달에 쓰고 남은 시간을 다음 달로 넘겨주는 Rollover 서비스도 없다. 그래서 일년에 한 두번 있을까 말까하는 limit 넘겨 통화하는 달이 되면 추가로 요금을 왕창 내야 한다.

Palm Pre 때문에 Sprint를 생각해 봤는데, AT&T의 서비스의 요금이 기본적으로 더 싸다. 게다가 iPhone 3G를 사면 데이터 서비스도 Sprint도 보다 훨씬 싼 거다. 게다가 AT&T를 통하면 DSL과 TV 서비스도 쓸 수 있는 모양인데 아무래도 AT&T로 해야겠다. 그래도, 전화기는 Palm Pre가 참 탐나는데 말이다.
2009/06/08 02:11 2009/06/0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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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줴 (2009/06/08 18:48)
    3GS나왔음. 디바이스 99불이면 된답니다.
  2. 석영 (2009/06/09 12:59)
    데터 요금이 달에 100불이쥐? 1년이면 천불. 살짝 부담되쥐.
    • 꼼지 (2009/06/10 14:53)
      데이터 요금이 100불이 아니고, unlimited voice가 100불인 걸로 아는데.. unlimited 데이터 요금 자체는 30불인가 40불이가 하는 걸로 기억.

      unlimited data에 voice를 많이 안 쓰면 훨씬 싸게 할 수 있음.
  3. 비줴 (2009/06/09 14:18)
    난 세금까지 통틀어서 86불인가 하는데.. 보통 학교나 큰 회사들은 할인 혜택 있습니다.. 마소라고, 15% 할인혜택 받아서 75불 내고 있음. 마눌학교도 15%할인 혜택이 있던데.. 함 알아보삼..
  4. 꼼지 (2009/06/10 14:57)
    아마도 Palm Pre 대응이 아닐까 싶다는..

    사용요금이랑 기기값만 생각해도 iPhone 3GS가 훨신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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