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16:44 | 일상

LA에서 있었던 삼성전자 DMC그룹과의 현지 면접을 위해 숙소로 잡았던 호텔이 우연찮게 리틀도쿄 안에 있었다. 적당한 가격의 호텔을 American Airline 웹사이트를 통해 구한 것인데 그것이 리틀도쿄 안에 있었던 것이다. 종업원들도 일본사람들이고 숙박객의 대부분도 일본 사람인듯 정말 일본 사람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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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거른 상태라 출출하기도 해서 호텔 체크인을 하고나서 주변을 둘러봤다. 저녁 10시쯤 되니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아서 선택의 여지가 그다지 많지는 않았다. 일본식 라면을 먹어본 적도 없고 해서 라면집에 들렀다. 고기국물은 좀 짜고, 면발은 바싹 마른 당면처럼 딱딱하다. 그다지 내 입맛에 맞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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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도쿄에 있는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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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새앨범 홍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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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일본 라면


면접은 USC 안에 있는 건물에서 있었다. USC도 처음 가본 곳이라 몇 군데 사진을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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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16:44 2009/04/2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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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은 (2009/04/20 23:53)
    오잉 언제 또 LA 까정...
    이거이 홍길동이 울고 갈 정도군요.
    어제는 중부, 오늘은 서부, 내일은 남부...
    이제 동부만 댕겨오시면 미국은 완전
    접수하시는거죠...
    아~~~이거이 빨랑 사인 한장 받아둬야
    겠는데...나중에 받기 힘들지 모르니...
    • 꼼지 (2009/04/20 23:59)
      별 말씀을요.. 샌디에이고에 있는 친구 얼굴도 볼겸해서 겸사겸사 갔었더랬습니다. 따져보니 졸업논문 발표일이 얼마 남지 않았더군요. 들뜬 마음 다 접고, 이제부턴 처박혀서 논문이나 마쳐야지 자칫잘못하다가 졸업못 하는 수가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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