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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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영엄마 (주형숙) 2009/04/23 15:44

    글 읽는 재미에 방명록을 못봤었네요. 공부하다 딴생각 날때마다 자주 들를께요. 언니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신세진거 몇배 곱해서 갚아드릴께요.

    안녕히 계세요!

    • 꼼지 2009/04/23 22:18

      네.. 이교수님께도 안부전해주시고요. 제게 신세 지신 거 없는데 부담갖지 마시고요.

  2. 석영 2009/03/16 19:23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홈이 바뀌었네 / 이전에 있던 게시판들은 어디로 간건가? 얼마 전 업그레이드해 준 회사 아웃룩2007에 알에스에스 피드 맥여 놓았다.

  3. 김상은 2009/02/26 11:59

    음...블로그로 홈피를 바꾸시고는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매일 들어와서 새롭게 올리시는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어제는 휴스턴 오셨다는 얘기 아내 통해서
    들었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계신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참, 오늘 "장기하와 얼굴들"이란 인디밴드를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물론 벌써 아시고
    계실수도 있지만...

    가사가 왠지...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왠지 재락씨가
    생각나서 이렇게...
    시간 있으시면 아래 링크 한번 클릭...

    http://www.youtube.com/watch?v=72-y7IJ1aK0&feature=related

    참 꼼미님과 아이들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 꼼지 2009/02/27 00:51

      상은 선배가 일착으로 제 방명록을 장식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ㅎㅎ

      '장기하와 얼굴들'은 이미 많이 유명해진 모양인데, 말씀해 주실 때까지 저는 몰랐답니다.

      공부 마치실 때가 거의 다 되어간다는 말씀 들었습니다. 잘 마무리하시고, 옛 이야기하며 살 때가 오길 바래봅니다.

      그럼, 꾸벅.

      참, 그리고, 말씀 좀 낮추세요. 이건 뭐.. 높여도 너무 높이시니 제가 좀 그렇네요.

  4. 꼼미 2009/01/14 09:34

    아이들을 데려다 주고 다시 잠자지 않으면 일찍 아침을 시작하게 되지. 그럼 기분이 아주 좋아. 어제 음악잡지에서 읽은 글 중 드뷔시가 자주 자기 아내에게 편지를 썼더군. 한 집에 같이 사는데도 말이야. 좋은 일이지. 블로그라는 소통 방식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수요일. 일주일의 반. 열심히 일하고 활기차게 살고. 좋은 기사들을 읽는 거야 누가 뭐라겠어. 휴식처럼 즐기면서 졸업준비 잘 하다가 오세요.

    • 꼼지 2009/01/15 19:30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지. 아침형 인간이 따로 있다고 어떤 이는 말하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아침형 인간들은 복 받은겨. 다른 사람하고 똑같이 살아도 더 오래 사는 거나 마찬가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