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오마이 뉴스 오연호의 기사를 읽었다.
나와 같은 마음, 나와 같은 생각.
제목은
이명박의 정치보복이 노무현을 죽였다.
...............................
전문은 아래에서 읽을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9771&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NEW_GB=
도대체 어떻게 해야 모두가 노상 얘기하는
'인간에 대한 예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 수 있게 되는 걸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조중동과
권력의 개, 검찰이 있는 한은 그런 세상은 결코 오지 않을 테다.
명계남의 말대로, 이 더러운 정부가 개입하는 국민장은
노무현이란 사람을 진정으로 애도하고 기리는데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게 좋은 거다.... 이런 것을 가장 싫어 했던 사람 아닌가.
나와 같은 마음, 나와 같은 생각.
제목은
이명박의 정치보복이 노무현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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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냥 자살이 아니다. 마지막 항거였다. 그의 유서를 보라.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그가 살아 있었다면 그의 측근들은 계속 검찰의 표적수사를 받을 것이다. 노무현의 자살은 '나로 끝내라'는 항거다.
전문은 아래에서 읽을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9771&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NEW_GB=
도대체 어떻게 해야 모두가 노상 얘기하는
'인간에 대한 예의'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 수 있게 되는 걸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조중동과
권력의 개, 검찰이 있는 한은 그런 세상은 결코 오지 않을 테다.
명계남의 말대로, 이 더러운 정부가 개입하는 국민장은
노무현이란 사람을 진정으로 애도하고 기리는데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게 좋은 거다.... 이런 것을 가장 싫어 했던 사람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