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맨 왼쪽이 하늘이의 새 첼로 선생님이신 마틴 토치이시 (Martin Torch-Ishii) 다. 아버지는 일본인 첼리스트고 어머니는 유대계 바이올리니스트다. 마틴이 이끄는 첼로 앙상블 그룹 Break of Reality 는 이미 몇개의 연주앨범도 있고 유튜브에도 몇개의 공연 영상이 올라 있다.
마틴은 앤아버에 있는 미시건 주립 대학교 (University of Michigan) 에서 연주학 박사를 했는데, 맘맞는 동료들과 더불어 이전부터 첼로 록 그룹 활동을 해온 듯하다. 물론 모두 클래식 연주를 공부한 사람들이다. 연주회를 가보니 첼로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강렬한 록 사운드의 공연이었다. 장소가 교회 재단 강당이어서 많이 자제한 듯한 느낌이 났는데도 말이다.
하늘이는 처음에 선생님을 바꾸자고 했을때는 싫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마틴과 첼로레슨을 시작하면서 바로 선생님을 좋아하고 신뢰하게 되었다. 자신도 모르게 어느 선생님이 더 자신에게 나은 선생님인지를 바로 알 수 있었던 거다. 아이와 잘 맞는 선생님을 찾아 주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미시건에 와서 두번째 선생님인 마틴은 확실히 하늘이의 좋은 부분을 맘껏 키워주고 모자른 부분은 주도 면밀히 채워 주시는 그런 분이다. 앞으로 일년 새 선생님과 더불어 하늘이의 첼로 사랑이 더 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틴은 앤아버에 있는 미시건 주립 대학교 (University of Michigan) 에서 연주학 박사를 했는데, 맘맞는 동료들과 더불어 이전부터 첼로 록 그룹 활동을 해온 듯하다. 물론 모두 클래식 연주를 공부한 사람들이다. 연주회를 가보니 첼로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강렬한 록 사운드의 공연이었다. 장소가 교회 재단 강당이어서 많이 자제한 듯한 느낌이 났는데도 말이다.
하늘이는 처음에 선생님을 바꾸자고 했을때는 싫다고 했다. 하지만 막상 마틴과 첼로레슨을 시작하면서 바로 선생님을 좋아하고 신뢰하게 되었다. 자신도 모르게 어느 선생님이 더 자신에게 나은 선생님인지를 바로 알 수 있었던 거다. 아이와 잘 맞는 선생님을 찾아 주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미시건에 와서 두번째 선생님인 마틴은 확실히 하늘이의 좋은 부분을 맘껏 키워주고 모자른 부분은 주도 면밀히 채워 주시는 그런 분이다. 앞으로 일년 새 선생님과 더불어 하늘이의 첼로 사랑이 더 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