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하고 부니 하얀 입김이 나오는 아침.
베란다에서 번개 학교버스를 향해 손을 흔드는데 가을의 쌀쌀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실내 온도계를 확인해 보니, 화씨 62도다. 아마도 바깥온도는 섭씨 15도 보다도 낮지 않았을까...
매일 매일 조금씩 선선해진다....기 보다는 추워진다. ㅋ
한국을 떠나온지 육년만에 만나게 될 추우운 겨울. 마음이 설렌다.
베란다에서 번개 학교버스를 향해 손을 흔드는데 가을의 쌀쌀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실내 온도계를 확인해 보니, 화씨 62도다. 아마도 바깥온도는 섭씨 15도 보다도 낮지 않았을까...
매일 매일 조금씩 선선해진다....기 보다는 추워진다. ㅋ
한국을 떠나온지 육년만에 만나게 될 추우운 겨울. 마음이 설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