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으면서 Grey's Anatomy 를 보는 거.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남들의 일상을 보면서 내 기분을 전환시키는 건 참 염치없는 일이긴 하지만, 인간이니... 사실이다. 점심에 혼자 라면 끓여 먹으며 (꼼지와 애들 몰래...) 혼자 이 드라마를 보면 이렇게라도 계속 살고 싶어진다.^^;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남들의 일상을 보면서 내 기분을 전환시키는 건 참 염치없는 일이긴 하지만, 인간이니... 사실이다. 점심에 혼자 라면 끓여 먹으며 (꼼지와 애들 몰래...) 혼자 이 드라마를 보면 이렇게라도 계속 살고 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