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렸다

 | 하루
2010/01/21 11:35
글쓰고 있다가 날렸다. 간만에 책 감상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직도 컴퓨터가 싫다. 어떻게 내가 의도하지 않은 키가 눌러지고 컴퓨터는 내가 아닌 그 '실수'의 말을 듣는 걸까. 쪼다 같으니라고. 컴퓨터는 쪼다. 허탈함... 글 안써...
2010/01/21 11:35 2010/01/21 11:35
Posted by 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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