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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좋은 일

하루 2010/01/29 10:30 꼼미
하나는 이선생님이 너무도 아름다운 편지 (정말 나누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이 이는) 를 보내 주셨다는 것.
두번째는 내가 다시 작은 도전을 시도(그저 시도일 뿐임) 했다는 것.

어찌 보면 아무 것도 아닐 이 두 가지 일에 나는 지금 너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오늘 저녁엔 동네에 사는 두 사람을 초대 했다. 함께 저녁 먹자고. 문선생님과 우리집 가까이에 혼자 유학 왔다는 고등학교 소녀. 간만에 맘먹고 일찍 저녁 준비 시작하고 그 시간을 맘껏 즐겨보자 생각 해본다.
2010/01/29 10:30 2010/01/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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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은 2010/02/02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이란 언제나 위대한 것입니다.
    누군가 말했죠...

    인간이 도전하기에 산이 있고,
    인간이 도전하기에 살아있는것이고,
    인간이 도전하기에 죽음도 있는것이라고...

    • commi 2010/02/03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은아저씨 희진언니 늘 도전하며 사시는 두분 보면서 힘과 용기 얻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