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어떤 사람이 올린 글.
"과거의 좋은 일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면
그만큼 긍정적인 기억을 강화하게 되고,
과거의 나쁜 일들을 용서하는 법을 익히면
과거의 고통에서 헤어날 수 있다."
좋은 일들에 대한 끝없는 감사하는 마음이 자리잡기 시작한 건, 확실히 자동차 사고 이후가 아닌가 싶다. 내가 이렇게 살아 가는 일이, 수많은 사람들을 (기억하거나 기억하지 못하거나) 통해서라는 생각 말이다. 그러면서 내 마음의 긍정적인 기억이 강화 되었겠지. 그렇다고 믿는다.
용서와 관련해서는.... 난 용서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용서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잘잘못을 너무 따지려 해서 소중한 것도 허무하게 잘 잃고 마는 그런 사람이다. 내 고통을 부여잡고 죽는 한이 있어도 용서하지 못할 일에 대해서는 용서 할 마음이 없는 사람. 그런 내가 요즘은 과거의 고통으로부터 조금씩 헤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모든 게 사람의 일이고 보면, 그 '사람'에 대한 연민이 어떤 앙금은 용서처럼 녹여 내고 있기라도 하는 것 같다.
내가 과거의 나쁜 일들을 용서하는 법을 익히고 있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내 과거의 고통들에서 조금씩 헤어나고 있다는 느낌은, 매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집 주변의 화초를 돌아 보는 나를 보면서 더욱 분명해 진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던가. 내 인생이 산처럼 물처럼 있는 듯 없는 듯 고요해져도 좋겠다 싶다.
"과거의 좋은 일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면
그만큼 긍정적인 기억을 강화하게 되고,
과거의 나쁜 일들을 용서하는 법을 익히면
과거의 고통에서 헤어날 수 있다."
좋은 일들에 대한 끝없는 감사하는 마음이 자리잡기 시작한 건, 확실히 자동차 사고 이후가 아닌가 싶다. 내가 이렇게 살아 가는 일이, 수많은 사람들을 (기억하거나 기억하지 못하거나) 통해서라는 생각 말이다. 그러면서 내 마음의 긍정적인 기억이 강화 되었겠지. 그렇다고 믿는다.
용서와 관련해서는.... 난 용서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용서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잘잘못을 너무 따지려 해서 소중한 것도 허무하게 잘 잃고 마는 그런 사람이다. 내 고통을 부여잡고 죽는 한이 있어도 용서하지 못할 일에 대해서는 용서 할 마음이 없는 사람. 그런 내가 요즘은 과거의 고통으로부터 조금씩 헤어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모든 게 사람의 일이고 보면, 그 '사람'에 대한 연민이 어떤 앙금은 용서처럼 녹여 내고 있기라도 하는 것 같다.
내가 과거의 나쁜 일들을 용서하는 법을 익히고 있는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내 과거의 고통들에서 조금씩 헤어나고 있다는 느낌은, 매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집 주변의 화초를 돌아 보는 나를 보면서 더욱 분명해 진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라던가. 내 인생이 산처럼 물처럼 있는 듯 없는 듯 고요해져도 좋겠다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