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하나

 | 하루
2010/01/15 12:26
큰 숙제 하나 했다. 근 몇년을 미뤄두고 있던. 이제 올 한해는 조금이나마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으려나. 얼굴에 철판깔고 부끄러움 부끄러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해버린 숙제. 왜이리 사는 게 부끄럽기만 한지...
2010/01/15 12:26 2010/01/15 12:26
Posted by 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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