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보

 | 하루
2010/01/27 20:08
내 유머 감각이 다 어디로 갔을까? 내게 유머 감각이란게 있기나 했던 걸까?
유머 감각이 없는 (또는 잃어 버린) 내가, 참 남보기에도 그렇고 나보기에도 그렇다.
남을 웃기지 못하는 사람. 참 불쌍한 사람이다. 내 웃음 주머니를 어디서 떨어뜨린걸까...
2010/01/27 20:08 2010/01/27 20:08
Posted by 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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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꼼지
    2010/01/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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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타고 나신 걸...
    또는.. 후천적일수도... 장인어른 코미디 프로그램 보시면.. 짜증내시잖아.. ^ ^
    • commi
      2010/01/28 14: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우리 엄마는 예전에, 내가 말 재밌게 잘한다고 늘 그랬는데... 그거, '엄마의 거짓말'이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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