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 하루
2010/06/06 21:03
11시 넘어 기상, 12쯤 아점 먹고, 5시 반쯤 짜파게티로 점저 먹는 사이 사이 블로그질만 했다. 간간히 웹서핑도 했다. 그러고 보니 밤 9시다.

아이들도 조용하고, 꼼지도 조용하다. 다 뭐하고 있나 궁금해진다.

올라가서 뭐하는지 방해 쫌 하고 자야겠다. 밤이니까.
이렇게 게으른 일요일 보냈다.
2010/06/06 21:03 2010/06/06 21:03
Posted by 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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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꼼지
    2010/06/07 1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요일 하루 종일, "잠자는 집 속의 마당쇠"가 되어 침대에 붙어 있었다. 이래서 밤에 잠이 올까 싶었는데, 아침까지 쭈욱 자고, 늦잠까지 잤는데 아직까지 정신이 오락 가락 꿈인지 생시인지.. 휴...
    • commi
      2010/06/07 20: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결국 아이들도 '자라!!'고 소리지르며 방해, 자는 꼼지에게도 '또 자냐!!!' 방해 했지롱~ 나는 잠자는집속의마당쇠 괴롭히는 마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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