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를 읽고 다시 또 눈물.
쥐정권이 짓밟은 노무현 대통령 대한문 앞 분향소를 보며,
밤새 광장을 지키려 했으나 저 쥐정권 병정들의 발길에 끌려내어진
시민들을 보며....
그저 여기서 이렇게 편히 앉아 뉴스 보고 눈물 흘리는 자신이
오히려 가증스럽지만 또 눈물이 나는 걸 어찌하랴.
광장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
과거의 민주 투사들이 목숨걸고 지켰던 민주주의를
우리가 지난 10년간 먹고 살 수 있었던 것처럼.
마음으로나마 광장을 지키려고 몸부림 치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내시라고 기원하고 또 기원할 뿐이다.
오마이 뉴스
"경찰 새벽에 해산 작전, 22시간만에 다시 '닫힌 광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4021&PAGE_CD=N0000&BLCK_NO=1&CMPT_CD=M0003&NEW_G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