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두번째 바이올린 연주회가 있던 날, UT 대학원과 String Project 에서 지난 몇년간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들이 모였다. 미시건으로 떠나기 전 이들과 밥 한번 먹자고 날짜를 잡고 잡다가 결국은 바다의 연주회날 다 모일 수 있었다.
다 함께 밥먹고 식당 앞에서 기념 촬영.
대니엘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친구고, 대니와 제시카는 30분치 교습료만을 내는 바다와 나에게 늘 그 이상의 바이올린, 비올라 렛슨을 해주었던 친구들이다. 이들과 헤어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미시건에 가서도 이렇게 좋은 미국 친구들을 또 사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다 함께 밥먹고 식당 앞에서 기념 촬영.
대니엘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친구고, 대니와 제시카는 30분치 교습료만을 내는 바다와 나에게 늘 그 이상의 바이올린, 비올라 렛슨을 해주었던 친구들이다. 이들과 헤어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미시건에 가서도 이렇게 좋은 미국 친구들을 또 사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른쪽 내 옆부터, 대니엘, 대니엘의 친구 엘리자베스, 대니, 그리고 제시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