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학교를 가기 시작하니, 학교를 다녀오면 먹일 간식이 필요하다.
겸사 겸사 쉬운 빵을 굽기로 했다.
정말 도대체 빵구워 본지가 언제인지...ㅋㅋ

이쁘게 잘 구어졌긴 한데, 계란이 없어서 못 넣어더니, 빵이 포크로 찍으면 다 부서졌다.ㅋㅋ
그래도 애들과 꼼지는 '엄마가 왠일이래~' 하면서 맛있다고 먹어 주었다.
겸사 겸사 쉬운 빵을 굽기로 했다.
정말 도대체 빵구워 본지가 언제인지...ㅋㅋ

이쁘게 잘 구어졌긴 한데, 계란이 없어서 못 넣어더니, 빵이 포크로 찍으면 다 부서졌다.ㅋㅋ
그래도 애들과 꼼지는 '엄마가 왠일이래~' 하면서 맛있다고 먹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