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왼종일 이런 저런 기사들을 읽고 동영상영 (근데 동영상 보기 너무 힘들어...)을 보고 하지만, 그 중에도 가장 마음을 아프게 한 건, 노무현과 강금원의 이야기다. 강금원씨가 이제서야 겨우 봉하에 내려가서 조문을 할 수 있었다는 그 내력, 그리고 그의 조문 모습, 그의 눈믈, 이런 것에 대한 진실을 이제서야 자세히 알게 되는 나는 그저 부끄럽기만 하고, 마음이 아프기만 하다.
노무현 대통령은 강금원 회장에 대한 이야기를 그의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올렸다는데 난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 후에야 그런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이런 사실이 다 가려졌던 세상에서 살아왔다는 사실이 마치 대학때 광주항쟁 이야기나 비디오를 처음 듣고 보았을 때와 같은 허탈감과 분노가 일뿐이다.
꼼지의 낙서장에서, "노무현이 쓴 강금원이란 사람"
http://blog.comjirock.com/comji/entry/%EA%B0%95%EA%B8%88%EC%9B%90%EC%9D%B4%EB%9E%80-%EC%82%AC%EB%9E%8C
오마이 뉴스, "강금원 회장이 일주일만 먼저 석방되었더라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123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NEW_GB=
노무현 대통령은 강금원 회장에 대한 이야기를 그의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올렸다는데 난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신 후에야 그런 이야기를 읽고 있으니, 이런 사실이 다 가려졌던 세상에서 살아왔다는 사실이 마치 대학때 광주항쟁 이야기나 비디오를 처음 듣고 보았을 때와 같은 허탈감과 분노가 일뿐이다.
꼼지의 낙서장에서, "노무현이 쓴 강금원이란 사람"
http://blog.comjirock.com/comji/entry/%EA%B0%95%EA%B8%88%EC%9B%90%EC%9D%B4%EB%9E%80-%EC%82%AC%EB%9E%8C
오마이 뉴스, "강금원 회장이 일주일만 먼저 석방되었더라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4123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NEW_G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