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주회가 끝나고 한참 지난 후, 친구가 facebook에 올려 주었던 사진을 가져와 간직해 놓았다. 원본 사진이면 좀 더 크게 자세히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 사진을 갖게 되어 무척 좋았다.

한 가운데 피아노. 그 의자에 앉아 있던 나.. 호빵과 번개도 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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