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로운 기기에 대해 관심 가진 적이 있던가. 핸드폰에도 컴퓨터에도 늘 짜증만 한바가지기 일쑤였던 내가 애플의 iPhone 에게는 예외였던 것 같다. iPhone 에게는 짜증이 났던 기억이 없다. 그리고 쓸수록 예술이었다.

이제 새로 소개 되었다는 iPad. 우와! 멋진걸. 심지어 나같은 사람이 블로그에 이런 언급을 하게 됐다는 것만으로 사건 아닐까. 내 주머니 사정으론 당장 갖기엔 힘들겠지만 이런 기술의 발전은 환영하고 싶다.

애플의 물건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얘기 한다고 하는데, '기술의 예술적 상상력'이라고 결국 핵심은 기술이건 예술이건 문제는 '상상력'이라는 걸 다시금 상기 하면서.

MSNBC "The Apple iPad: Love at first touch?"


2010/01/28 11:40 2010/01/28 11:40
Posted by 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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