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는 저래가지고 어떻게 축구를 한다고들 설치나 했는데, 역시나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
거의 매 주 한 번의 연습과 한 번의 시합이다. 우리의 조기 축구회처럼 매일 아침하는 것은 아니지만, 바쁜(?) 일정 속에 이틀씩 시간을 낸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 열심들이다.
몇 분을 남기고 3대 2까지 쫓기는 바람에 조마 조마 했었는데, 막판에 두 점을 추가하고 가볍게 승리를 낚았다. 오홋~

전광판 인증샷~
Posted by 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