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Sean 2009/12/07 20:18 M/D Reply Permalink
THINGS HOPED FOR
This book is about a girl that plays violin and her name is Gwen. She is trying to get a music career in NEW YORK. SHe is living with her grandpa, and after she comes back from the coffee shop she listens to the message in the telephone. It is Grandpa's voice.... SHe followed the directions on the recording and a few days later she meets a boy named Robert in the coffee shop. She recognizes him and they shop and Gwen invites him to sleep at grandpa's house. So one day they are hungry and deicide ti eat steak. Robert goes downstairs and looks in the freezer. Then he comes back with a confused face. Gwen says "You couldn't find the steak? I told you it was in the freezer." So Gwen went downstairs with Robert following her. Then she opens the freezer door and gasps. Her Grandpa was in the freezer...... REMEMBER TO READ THIS BOOK!!!! IT IS AN AWESOME BOOK!!!!!! :)
남창일 2009/12/04 19:06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생각이 나서 들렸어요.
오늘 어스틴에는 눈이 살알짝 내려 주었답니다.
하늘이랑 바다이야기에 눈이 반짝 빛나는 어스틴도 옆에 붙어있어요.
좋은 사람들이랑은 오랫동안 함께 하면 좋을 텐데...
좋아지니까 가 버리셨죠? 좀 미워요.
그 동네는 더 춥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치현 2009/09/01 08:49 M/D Reply Permalink
ㅋㅋ 하늘아 오타가 많이 나는 군하!!(물론 바다도..ㅋ)
나도 하두 자판을 두들기다 보니 자판을 다 외워버렸군..ㅋㅋ
작년에 프라하 갔을때 형도 너 처럼 영자판 밖에 없어서 곤란했었지..,ㅋ
하지만 난 그때만 해도 아마 자판을 다 외워서 쳤을꺼다..ㅋㅋ
그리고 하늘아 넌 머리 기르지 마라..ㅋ 머리 너무 길면 이상하다..ㅋ
형도 머리 짧게 깍았으니..ㅋㅋ
공부 하는거 힘든데 친구들이랑 같이하면 재밌다..ㅋ
왜 자꾸 난 단답형으로 쓸까..ㅋ
그리고 ㅋ 는 왜 붙이는 거지..ㅋㅋ
아 웃겨 죽겠네..ㅋ
방금전에 숙제를 다 했다 하늘아..
형 좀 응원해죠..ㅠ 힘들어..ㅠ
바다야! 10살이구나..ㅋ
너도 곧..ㅋ 아니다..ㅋㅋ
어쨋든 하늘 바다 호빵 번개..(하늘이는 더이상 호빵이 아닌듯..ㅋ)
열심히 살아..ㅋㅋㅋ 언젠간 찾아가마..
commi 2009/09/01 10:58 M/D Permalink
우리 장군, 치현! 잘 있지? 공부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배에 바람들어 간거 아냐? 계속 ㅋㅋㅋ 하는게...ㅋㅋㅋ (이모도 웃겨 죽겠다. 네 모습이 생각나서).
이모는 말썽쟁이, 힘센돌이, 순둥이, 귀염둥이 치현이가 보고 싶어 죽겠다. 이모한테 놀러 오면, 맛있는 것도 많이 해주고, 밖에서 신나게 (미친듯이) 뛰어 놀게 해줄께. 꽁꽁 얼어서 동태가 될때까지 말야. ㅋㅋ 그때까지 힘들어도 힘내서 학교 생활 잘 하고 엄마 아빠 사랑 많이 하고 잘 지내고 있어.
호빵 2009/09/02 13:21 M/D Permalink
Hello! I will write in English this time.
Hello! How are you? I'm fine. come vist us sometime.
Why do you keep going "ㅋㅋㅋ"?
이모 2009/08/27 21:48 M/D Reply Permalink
하늘, 바다 ~
와우, 이모가 답장에 감동 했다.
한글 자판도 없는데, 이렇게 한글을 잘 썼다니, 너무 자랑스럽구나.
어제부터 치현이 형도 영어를 열심히 다시 하기로 해서, 책을 정하고 매일밤 한 chapter 씩 이모와 읽기로 했어. 이모가 일하고 집에 가서도 피곤하지 않고 함께 형이랑 꼭 하면 이번 중간고사에서 형이 100점을 받을 수 있을 거야.
형이 영어 열심히 해서, 어서 미시간의 너희 집에 놀러가서 실컷 놀 수 있기를 원하고 있어. 치현이 형한테도 너희에게 편지 쓰라고 할게.
항상 운동 열심히 해서 튼튼한 체력 유지하고 한글 공부도 꾸준히 하면, 미국에서 살든 한국에서 살든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며 살아 갈 수 있단다.
이모가 좋은 책 있으면 보내 줄게 !
우주 만큼 사랑하는 이모가 ~
추신 : 오징어 먹는 사진 너무 멋지구나. 정말 행복한 표정이야 !@
번개 2009/08/27 20:22 M/D Reply Permalink
안옝하새요! 바다애요. 한글공부잘하구있어요. 이모, 한번놀어와요. 겨울애오면 다가치눈애노를쓰있자나요!
권바다,
Sean,
이모 2009/08/18 05:52 M/D Reply Permalink
안녕, 하늘 & 바다 !
이제 학교 등록도 한다고 하니, 새로운 학교에서 친구들 잘 사귀고,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
치현 형과 지수 누나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잘 지내고 있어.
그런데 미국 다녀 온지 오래되어 영어로 말하는 것을 잊어 버리지나 않는지 ㅎㅎ 너희들과 만나서 수다 떨어야 될텐데 말야.
바다도 한글 공부 열심히 하기를...
먹고 싶은 거 있으면 한국에서 보내 줄게. 이모한테 얘기해 줘.
사랑하는 이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