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 다 남자!
나이도 1살부터 13살까지. 호빵과 컬린은 잦은 만남에 더욱도 친해진 것 같다. 컬린은 돌아가는 시간이 되자 눈을까지 글썽였다. 잘먹고 잘 논 1박 2일.
그애들이 남긴 행복한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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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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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꼼미


Posted by 꼼지

왜 여름방학이 있어야 돼요? 왜 더이상 학교에 가지 못하게 해요?"뭐 이런 띠용! 같은 녀석이 다 있나. 초등학교를 처음 보낼때는 이 녀석이 과연 학교란 곳을 마칠 수나 있을까 의심했더랬다. 한국에서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역시나 고군분투해야 했다. 그러던 녀석이, 내가 생각하기엔 무섭기만 한 선생님 (시험지가 지저분하면, 아무렇지도 않게그 자리에서 찢어버리고, 깨끗할때까지 다시 하라고 한다는) 밑에서도 이런 말이 나오다니... 물론, 제프리나 몇몇의 친한 친구들을 더이상 만나기 힘들기 때문이라는 걸 이해하면서도 학교가 즐겁고 재밌기만 하다는 호빵에게 난 늘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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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