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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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필 2009/03/19 10:37 # M/D Reply Permalink
ㅋㅋㅋ 둘다 진짜 어렸다...하늘이..그리고 엄마 손을 꼬옥 잡고 가는 바다...어떻게..넘 귀여워..하늘이 음성도...언니..넘 아쉬워요..아이들은 정말 넘 훌쩍 커버리는것 같아...
commi 2009/03/21 00:08 # M/D Reply Permalink
맞어요. 애들 어릴적 사진이랑 비디오 보면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예뻐서 정말 아쉬워요. 더 잘해줬을껄...., 아니, 쫌 잘 해줬을껄.....하고 ^^ 그래도 주원인 아직도 귀여워요. 그래서 보면 웃음이 나와...
하늘과 바다의 커가는 이야기
- 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