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세상에 이렇게 예쁜 아기를 내가 갖게 됐나 생각했더니,
이누무 아기가 키우기가 너무 힘든거다. 경기까지 하고...
벌써 십년 됐네. 우리 짜증쟁이 번개돌이 귀염쟁이 애교덩이 바다...
![]() 삼년 같았던 백일날.... | ![]() ....홀딱 벗고 |
![]() 백일날.... | ![]() ...옷입고 |

형아는 아직 자네...

아빠는 아직 자네...

여름날, 목도리 두르고 장갑끼고... 늘 들고 다니던 장난감 빨간차 들고
![]() 화장실에 앉아 똥누는 게 얼나마 이뻤던지... | ![]() 아빠는, 아니, 똥누는 사진을 왜이리 많이 찍었냐고 엄마를 구박했었다네... |
Posted by 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