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야구를 엄마와 축구를

간이 의자 두개를 들고 집에 있는 운동 장비랑 장비는 모두 챙겨 들고 멀리 멀리 저 멀리~ 아파트 안에 있는 잔디밭으로 나간 오후.


뛰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딱 반은 기쁘고 딱 그나머지 반은 슬프다. 왤까... 엄마를 잃은 엄마들은 알리라 싶다.

Posted by 꼼지

2009/08/10 22:44 2009/08/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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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의 커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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