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보았지요. 요요마의 첼로 그리고 이작 펄만 (이 사람도 디게 유명한 연주가거던)의 바이올린. 그리고 클라리넷이었던 것 같은데 피아노랑. 새로 작곡된 곡인 것 같던데... 정말 멋졌지. 하늘이도 오늘 얘기 하더군. "요요마가 오바마 취임식에서 연주했데요". 하면서... 나중에 그 화면도 구해서 보여주면 좋겠네요.
찾아보니,
Violinist Itzhak Perlman, pianist Gabriela Montero and clarinetist Anthony McGill will join Ma for a new work composed by John Williams.
존 윌리엄스가 새로 작곡한 거군. 조용하게 하지만 진실되게, 하지만 방정맞지 않게, 희망을 노래하는 것 같던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