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야, 디트로이트에는 포드 박물관도 있고, 폰티악이란 이름의 도시도 있고, 플린트는 자동차 도시라 너 가면 진짜 좋아 할껄...(안들리게) 망해가고 있긴 하지만.. 으흠...--; "였다.
왔더니 정말 길 이름도 '세보레 애버뉴' 가 있는 데다가, 곳곳에서 구형 캐딜락 같은 차들이 달리고 미국차 전시회도 있다니 이 아니 다행일수가... 휴~
어메리칸 클래식스 (American Classics) 에 랄라룰루 구경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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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1953년 세보레 콜벳이다!!!"
가는 곳마다 호빵맨이 신이 났고 덩달아 번개도 이리 뛰고 저리 뛰고.
Posted by 꼼지






